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 검정고시 응시자 입시 상담

2018-07-31 16:54:58

- 2019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프라임경제]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검정고시 응시자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1:1 입시 상담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1:1 입시 상담을 진행한다. ⓒ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검정고시는 오는 8월8일 예정돼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을 목표로 한다면 필수 6과목과 선택 1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으며, 대학 진학과 수능 응시도 가능하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검정고시 전형으로도 대학 진학이 가능하지만 희망전공과 실무중심 교육을 희망하는 검정고시 출신자, 대학 중퇴자들이 학점은행제 학교들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검정고시 응시자뿐만 아니라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상담을 진행 중"이라며 "4년제 학사를 자격증 취득 시 2년 기간에 취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현재 2018학년도 2학기와 2019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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