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서밋 코리아 2018 개최

2018-08-08 09:42:33

- 차세대 기술 활용 '고객 경험' 혁신 전략 제시

[프라임경제] 제네시스는 오는 23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 제네시스 솔루션 및 혁신 전략을 소개하는 'G-서밋 코리아 2018(G-Summit Korea 2018)'를 개최한다. 

▲ⓒ 제네시스

G-서밋 코리아는 기업이 어떻게 세일즈, 마케팅, 서비스 전반에서 보다 나은 경험을 이끌면서 고객 만족, 세일즈 및 직원 효율성을 향상시키는지 전략을 제시한다.

'Connect, Engage, Innovate'을 주제로 개최되며,  AI, IoT, 예측 분석(Predictive Analytics)을 포함한 차세대 기술들이 어떻게 고객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이에 대한 제네시스의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이르는 모든 규모의 기업이 왜 무한 확장성, 민첩성, 투자 비용 회수 기간 단축을 위해 점차적으로 클라우드로 전환하는지 살펴본다.

제네시스 주요 고객들은 선도 고객 경험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어떻게 시장 내 차별화를 꾀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키는지 알아본다. 

IT기업인 레노버에서 제네시스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롯데홈쇼핑이 참여해 AI 기반 상담 서비스 구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제네시스의 예측적 라우팅, 블렌디드 AI, 알토클라우드 등 다양한 혁신 기술들도 선보인다.

이번 G-서밋 코리아 2018에서는 제네시스의 글로벌 세일즈 총괄부사장인 마크 터너(Mark Turner), APAC지역 세일즈 수석 부사장인 키이스 벗지(Keith Budge) 및 기업 마케팅수석 부사장인 키이스 피어스(Keith Pearce)가 방한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GS네오텍, 오디오코즈, 유베이스, 한솔인티큐브, 브로드씨엔에스, 플랜트로닉스, 자브라 등이 참여해 고객 경험을 위한 최첨단 솔루션 등 컨택센터 관련 다양한 기술을 소개한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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