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의 피자생각 복운점, 일 평균 매출 200만원 기록

2018-08-08 15:13:15

- 체계적인 본사 창업 지원 시스템으로 매출 안정

[프라임경제] '강정구의 피자생각'이 일 평균 매출 2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강정구의 피자생각 복운점이 하루 평균 매출 200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 강정구의 피자생각


지난 7월 충남 당진시에 오픈한 복운점은 투자신탁 회사의 본업을 가지고 있는 30대 초반의 젊은 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이다. 점주는 제2의 투자 사업 기회를 물색하던 중 강정구의 피자생각이 투자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오픈을 결심했다. 오픈 후 현재까지 하루 평균 2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강정구의 피자생각은 본사의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과 그에 따른 매출 안정성때문에 최근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이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창업자금에 맞는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줄 뿐만 아니라 조리, 접객서비스, 매장운영, 마케팅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다년간 점포 운영을 통해 수집된 성공노하우로 초보자도 쉽게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며, 오픈 후에도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부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피자 프랜차이즈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예비 가맹주들의 비용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기에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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