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문] '청량리 재개발 사업' 보도 관련

2018-08-09 13:13:34

본지는 2018년 6월 22일자 부동산면 "청량리 재개발 사업, 적폐 횡포로 난항" 제하의 기사에서, 청량리4구역 재개발사업 공동시행자로 선정된 S건설이 조합원들에게 '관련자들이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공동사업시행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확약서를 작성해 사실상 공동사업시행자의 자격을 상실한 상태임에도 추진위 사무실을 불법점거하고 수익의 절반을 요구하면서 총회를 무산시켰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보도에서 S건설로 지칭된 (주)삶도시건설은 조합원들이 아닌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확약서를 제출한 것으로 현재 공동사업시행자의 자격을 유지하고 있고, 불법점거가 아니라 추진위의 요청에 따라 2주간 지원 나갔던 것이며, 수익 분배는 총회 의결에 따른 것이고 이후에 개최된 총회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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