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비, 애플 '맥북 프로' 사전예약…생체인증 '터치바' 탑재

2018-08-09 17:13:08

▲프리스비가 9일부터 맥북 프로 신제품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 프리스비

[프라임경제] 애플 공식 리셀러인 프리스비가 9일부터 제품 출시 전날까지 맥북 프로 신제품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다음주 중 국내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예약은 프리스비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모델 및 가까운 매장을 선택하면 예약이 되고, PC와 모바일을 통해서도 손쉽게 예약이 가능하다.

프리스비는 기본형/고급형 모델을 사전예약 후 구매하면 7만원 이벤트카드를, 추가 옵션을 선택하여 업그레이드 사양인 CTO모델을 사전예약 후 구매하면 애플 정품 매직 마우스2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맥북프로 신제품은 이전 세대보다 최대 70% 빠른 성능을 제공하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탑재는 기본, 헥사코어까지 사양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15형의 경우, 최대 32GB까지 메모리 구성이 가능해 여러 개의 전문가용 앱이나 가상 머신을 구동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최적화됐다.

맥북프로 신제품은 13형과 15형 두 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3형 128GB와 256GB 각각 169만원, 194만원이다. 여기에 터치바가 포함된 모델(256GB)은 229만원이다.

15형은 터치바가 기본 탑재돼 있는데, 내장용량 256GB, 512GB 각각 299만원, 349만원이 책정됐다.




임재덕 기자 ljd@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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