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해수부 장관, 국제 해양레저위크 개막식 참석 예정

2018-08-10 09:00:14

[프라임경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10일 오후 5시 부산 송도 해수욕장 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이하 키마위크, KIMA
(Korea International MArine leasure) WEEK) 개막식에 참석한다.

키마위크는 단순 해양스포츠 대회나 체험행사를 넘어 '아시아의 킬위크(Kiel Week)'를 만든다는 목표 하에 2013년 첫 발을 내딛었다. 올해는 8월10일부터 8월15일까지 부산 송도해수욕장과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 공연, 요트맛보기 체험행사, 요트 위에서 즐기는 스탠딩 코미디, 대중가수의 오픈 콘서트 등이 진행되며 보다 많은 국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해양레저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김 장관은 행사와 관련 "키마위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레저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해양레저를 새로운 국민 여가문화로 만들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영태 기자 gptj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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