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갤럭시노트9' 예약판매…다양한 혜택 제공

2018-08-10 09:06:41

- 최대 118만8800원 할인 및 사은품과 배달 서비스까지

▲SK텔레콤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예약판매 실시 소식을 알리며, 각종 할인혜택 등을 제공한다. ⓒ SK텔레콤

[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이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노트9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SK텔레콤에서 예약·가입하는 고객은 2년간 최대 118만8800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삼성카드V2'를 통해 24개월간 최대 4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 24개월간 월 1만5000원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캐시백 9만원도 받을 수 있다.

또 'Tello 카드' 이용 시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간 통신비 최대 38만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통신비를 자동으로 할인해주는 '척척할인'도 이용할 수 있다. 24개월 간 최대 35만4800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별도 이용료 없이 결합할인·신용카드 할인 등과 중복해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T렌탈' 가입 시 단말 할부금보다 8000원 저렴한 24개월 기준 월 4만460원에 빌려 쓸 수 있다.

또 'T갤럭시클럽노트9' 이용 고객은 구매일로부터 12개월 뒤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 후 다음 갤럭시 시리즈를 구매할 때 잔여할부금의 최대 50%를 면제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을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선 충전 패키지 △보호 패키지(케이스, 강화유리) △아웃도어 패키지(셀카봉, 블루투스 스피커) △게임 패키지(게임패드, 터치스틱) 4가지 사은품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갤럭시 노트9 예약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오늘 도착'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고객은 무료로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갤럭시노트9을 받을 수 있다.


오유진 기자 ou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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