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붙이는 손톱'이 인기가 많아요, 작년보다 80% 넘게 성장했어요

2018-09-26 17:43:54

▲'붙이는 손톱'은 사용하기 간편하고 시간, 돈이 적게 들어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 AK몰


[프라임경제] 손톱관리를 스스로 하려는 생각 때문인지 '붙이는 네일'이 유행이예요. 

'붙이는 손톱' 형태인 손톱 스티커 상품은 손톱에 붙일 그림이 다양하다는 이유와, 붙이기 쉽다는 간편함을 바탕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어요.

애경그룹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AK몰'이 최근 3개월간(4~6월까지) 스스로 손톱을 관리하는 상품의 판매를 살펴본 결과, 손톱 스티커가 가장 많이 팔렸다고 전했어요. 

손톱 스티커는 작년 같은 기간(2017년 4~6월)에 비해 80% 성장했어요. 반대로 '매니큐어'로도 불리는 '바르는 손톱' 상품은 15%, 젤네일 키트는 8% 등 작년에 비해 낮은 성장률을 보였어요.

▲붙이는 손톰 스티커 모습이예요. ⓒ 네이버 블로그

특히 손톱 스티커는 올해 전반기인 1월에서 8월 동안 스스로하는 손톱관리 상품 전체 판매의 82%를 차지하면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판매가 많이 늘었어요.

손톱스티커는 여러 가지 색깔과 디자인이 인쇄된 스티커를 손톱과 발톱에 붙이고 다듬기만 하면 돼요.

AK몰 관계자는 "손톱 스티커는 평소에 적은 돈과 시간으로 네일숍에서 관리 받은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여성들에게 환영을 받아 유행으로 자리 잡으며 네일 스티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2학년 / 17세 / 서울)
나현민(서울남정초등학교 / 6학년 / 12세 / 서울)
노경란(일반 / 56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4세 / 경기도)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3세 / 서울)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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