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무더운 여름동안 작은 크기의 냉방 가전제품이 많이 팔렸어요

2018-09-24 12:06:16

- 위메프 "이동식 에어컨이 한 달 동안 12배 넘게 팔렸어요"

▲크기가 작으면서 더위를 식혀주는 냉방 가전제품을 사람들이 많이 찾아요. ⓒ 위메프

[프라임경제] 올 여름 정말 날씨가 많이 뜨거웠었죠. 그런 더운 날씨에 실내를 시원하게 해주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고 합니다. 

특히 작은 공간을 시원하게 하는 데 좋고, 전기요금도 적게 나와 1명이나 2명이 살고 있는 가정을 중심으로 작은 크기에도 실내를 시원하게 해주는 가정용 전기 제품이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어요.

인터넷 쇼핑몰인 위메프는 본격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시작된 지난 7월12일부터 7월25일까지 제품을 팔아서 얻은 돈을 조사한 결과, 전달인 6월보다 3배 넘게 많이 팔았다고 알렸어요.

전기량이 적고 작은 공간에서도 이용하기 쉬운 이동식 에어컨, 냉풍기, 순환용 선풍기 등 작은 크기로 실내를 시원하게 해주는 가정용 전기제품이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가장 많이 팔린 전기 제품은 이동식 에어컨으로 1135% 늘었고, 냉풍기 253%, 에어컨 164%, 선풍기 135%, 순환용 선풍기는 116% 늘었어요.

맹주민 위메프 소형가전팀장은 "습한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사람들이 냉풍기와 실외기가 따로 필요 없는 이동식 에어컨을 많이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나영(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박지민(정신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김민재(환일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미숙(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중구지부 / 53세 / 서울)
고재련(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중구지부 / 22세 / 서울)
안경선(성심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황은주(서울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중구지부 / 19세 / 서울)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