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공항 라운지를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2018-09-14 04:03:20

▲PP카드의 회원이 되면 받는 혜택을 보여줘요. ⓒ PP카드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외국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색다른 재미 중에 하나는 '공항 라운지(공항에서 승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해요. 

공항라운지를 이용하면 무거운 짐을 들고 공항을 돌아 다닐 필요 없이 쾌적한 곳에서 쉴 수 있어요. 라운지 종류에 따라 식사와 샤워시설, 직장인들이 업무를 볼 수 있는 사무실 시설과 오락시설까지 갖춘 곳도 있어요.

이에 최근 대신증권에서는 공항 놀이 중 최고의 재미로 꼽을 수 있는 라운지 이용 방법에 대해 소개했어요.

일반적으로 항공회사들은 티켓을 산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위해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어요. 비즈니스석 고객에게는 '비즈니스 라운지', 일등석 고객에게는 '퍼스트 라운지'를 제공하는 방식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꼭 비싼 티켓을 사야만 이런 공항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PP(Priority Pass, 공항 쉼터 이용) 카드'를 발급받으면 항공 티켓 등급과 상관없이 전 세계 1200여 개의 라운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이 밖에 일부 항공사나 큰 여행회사에서는 공항이 아닌 여행지에 라운지를 설치해 놓고 항공권 등급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현비(호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경기도)
노유진(고양외국어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한예주 기자 hy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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