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신세계센텀시티가 겨울에 입는 패딩을 한여름부터 팔기 시작했어요

2018-10-04 01:56:02

▲신세계센텀시티의 패딩 판매하는 매장이예요. 손님이 패딩을 입어보고 있어요. ⓒ 신세계센텀시티



[프라임경제] 여름에 겨울옷을 싸게 사려는 '청개구리 손님'이 늘어나면서, 부산에 있는 신세계백화점은 한창 더웠을 때인 지난 7월 마지막날부터 고급스러운 패딩을 특별매장에서 팔기 시작했어요.    

패딩 특별매장에서는 캐나다 겨울 외투로 유명한 '무스너클(MOOSE KNUCKLES)'과 일본의 옷 상표인 '타트라스(TATRAS)' 제품을 팔아요.  

캐나다 겨울 외투로 유명한 '무스너클'은 지난 2013년 한국에서 옷을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매년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해요. 무스너클 옷은 전부 다 (100%) 고급스러운 오리털을 사용했고, 매우 튼튼하고 따뜻해요. 고어텍스 재질로 물에 젖지 않아요. 

또 일본 상표인 '타트라스'는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폴란드에서 들여온 최고의 고급스러운 거위털로 만들어진 고급 패딩 브랜드인데요, 상표의 그림중에 십자가 3개는 이탈리아, 일본, 폴란드 각 나라를 뜻한대요.

패딩 매장은 신세계센텀시티의 1층에 있고, 내년 1월 말까지 계속 판매를 할 예정이예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오승현(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포항)
위지오(세인트폴국제학교 / 10학년 / 17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서경수 기자 sk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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