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스타필드·유니버설 스튜디오 함께 '쥬라기 월드' 체험관을 열었어요

2018-09-14 05:00:44

▲신세계 백화점은 영화 '쥬라기 월드'를 모티브로 한 장난감을 신세계 백화점 스타필드 매장 안으로 들여왔어요. ⓒ 신세계 프라퍼티



[프라임경제] 쇼핑몰 스타필드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합동으로 할리우드에서 이름난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쥬라기 월드킹덤'의 세계를 백화점 안으로 옮겨왔어요.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현실적이고 스릴있는 이야기와 마치 사실 같은 공룡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지난 6월 영화티켓 예매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어요.

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점은 지난 6월28일까지, 고양점은 지난 6월30일부터 7월13일까지 '쥬라기 월드' 포토존과 다양한 참여 행사를 열었어요.

 '쥬라기 월드' 포토존의 사진촬영장소는 높이 2m 정도 되는 대형의 종이 공룡 6개와 종이나무 등을 세워서 영화 속 장면을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사실적으로 보여줬어요.

3m 길이의 아주 큰 티라노사우루스와 영화에 나오는 공룡 벨로시랩터 등 6종류의 공룡 모형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찾아온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어요.

'쥬라기 월드'의 상징 마크 등으로 영화 속에 나오는 쥬라기 공원 입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그림을 뒷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색다른 볼거리를 줬어요.

주말에는 공룡이 행진을 하고 특별한 공연과 함께 같이 사진을 찍는 행사 등이 펼쳐져 놀러온 사람들 모두에게 즐거움을 줬어요.

코엑스몰은 지난 6월22일, 고양에서는 지난 6월30일 각각 정해진 시간에 공룡 행진 및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고, 백화점 안에 있는 매장을 돌면서 깜짝 놀랄만한 행진을 했어요.

공연이 끝난 뒤에는 행진때 춤추는 사람들 25명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있었어요.

이 밖에도 공룡과 사진을 찍는 행사, 얼굴에 페인트 칠하기, 문신 스티커 붙이기 등 참여자가 직접 해볼 수 있는 행사들이 주말마다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줬어요.

또한 공룡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많은 공룡 장난감도 만날 수 있었어요.

이번 체험장소에서는 '레고 쥬라기월드존'도 마련해 공룡 모양의 블록 장난감도 직접 만져보고 체험했으며, 판매도 했어요.

또 종이로 만든 입체적인 종이공룡도 판매했으며, 미국 장난감 회사인 '마텔'의 공룡 모형도 함께 팔았어요.

맹정규 신세계 프라퍼티 마케팅팀 과장은 "이번 여름 가장 인기 있는 영화인 쥬라기 월드: 폴른킹덤을 주제로 장난감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장소를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백화점을 찾아오는 가족 손님들이 함께 공감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캐릭터를 계속해서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화진(주엽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4세 / 경기도)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 23세 / 서울)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