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제8대 최영애 위원장 임명 취임

2018-09-04 11:29:18

- 5일 인권위 청사 11층 인권교육센터별관서 취임식 진행

[프라임경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제8대 위원장으로 최영애(67세․崔永愛) 전 서울시 인권위원장이 4일자 임명됐다. 최영애 신임 위원장은 오는 2021년 9월3일까지 3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최 위원장은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사람들 이사장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및 사무총장 △성폭력특별법제정특별추진위원회 위원장 △한국성폭력상담소장 등으로 활동했다.  

신임 위원장 취임식은 오는 5일 오전 10시 인권위 청사 인권교육센터별관(11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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