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70세까지 가입 가능한 '인터넷치아보험' 출시

2018-09-14 10:23:02

[프라임경제] ABL생명의 온라인채널 보험 브랜드인 ABL인터넷보험은 생명보험사 인터넷 보험 최초로 최대 20년간, 보험료 변동없이 보존·보철치료, 신경·잇몸치료 등 치과치료를 보장하는 '(무)ABL인터넷치아보험'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4일 알렸다.

▲ABL생명이 '(무)ABL인터넷치아보험' 갱신형 상품을 선보인다. ⓒ ABL생명

이 상품은 노후까지 치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가입나이를 최대 70세까지, 갱신주기를 최대 20년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PC와 모바일에서 ABL인터넷보험 사이트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든지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ABL인터넷치아보험은 주계약 가입만으로 틀니, 임플란트, 브릿지 같은 보철치료, 크라운치료, 인레이·온레이·복합레진 보존치료 등 다양한 치과치료를 보장해 준다. 특히 임플란트 시술 시 치조골이 부족해 발생할 수 있는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치료비까지 보장한다.

30세 남성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500만원으로 상품에 가입하면 10년 만기 선택 시 월 1만 1900원, 20년 만기 선택 시 월 1만7750원의 보험료로 임플란트, 틀니치료를 받았을 때 최대 50만원,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과 브릿지치료 시 최대 25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존치료(인레이·온레이, 복합레진, 아말감·GI)의 경우 연간 횟수에 제한 없이 보장해준다.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조골 이식술, 브릿지치료는 계약기간 2년 경과 시 무제한 보장해 준다. 다만 2년 미만 시 연간 3개로 제한한다.

가입나이는 만 19세부터 최대 70세까지며 보험가입금액은 500만원, 10년 또는 20년 만기 갱신형중에 선택할 수 있다. 20년 갱신형은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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