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 오픈

2018-09-14 16:50:57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조감도. ⓒ 현대건설


[프라임경제] 현대건설은 오는 1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 일원에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을 오픈 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1개동 총 503세대다. 이 중에서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75세대 △84㎡B 34세대 △84㎡C 34세대로 총 343세대, 주거대체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9㎡A 44실 △74㎡A 90실 △74㎡B 26실로 총 160실 규모이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이 위치한 수성구 범어동은 교육, 교통, 문화, 쇼핑 등 생활인프라 시설 이용이 편리한 원스톱 생활 입지를 갖췄다. 수성구 명문 학군 및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의 중심에 위치한 지역인 만큼 교통도 편리하다. 동대구로를 이용하면 대구지역 어느 곳이든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이 이용이 가능해 대중교통망도 잘 갖추어져 있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아파트의 경우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성이 높고, 통풍 및 환기가 우수하며 열효율이 좋아 쾌적한 실내환경을 누릴 수 있다. 77.4%라는 높은 전용률로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주상복합의 단점을 극복했다.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설계돼 안전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유치원 및 학원 차량이 정차할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 버스정거장이 마련되어 입주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했다. 더불어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충전설비가 설치된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인 'Hi-oT'(하이오티)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입주고객 인증이 되어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아파트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1순위 기타, 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월5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10월16일~18일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의 청약 일정은 오는 20일~21일 청약을 받고 10월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 기간은 10월5일~6일 2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17-7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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