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묘역 단장 봉사로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2018-09-18 11:33:22

[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은 지난 1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롯데건설 직원 가족이 묘역 단장 하는 중이다. ⓒ 롯데건설

롯데건설 임직원 및 가족으로 이뤄진 62명의 봉사단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또한 헌화·묘비닦기·잡초제거 등 묘역 단장을 하고 현충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해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국군의 날을 맞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임직원·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국정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13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해온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는 이에 상응하는 금액의 3배를 기부하는 1:3 매칭그랜트 제도을 중심으로 본사와 국내외 현장의 '샤롯데봉사단'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한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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