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1순위 청약 마감

2018-09-21 10:54:47

- 전용 84㎡ A타입 257.77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항공투시도. ⓒ 라온건설


[프라임경제]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이 최고 257.77대 1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20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결과에서 37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만1213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110.7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전용 84㎡ A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257.77대 1을 기록했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 분양 관계자는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역세권 장점이 있어 시장 규제 강화 속에서도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한 청약 결과를 나타냈다"며 "라온건설은 이전에 선보인 △대구 범어 라온프라이빗 △대구 월배역 라온프라이빗에 이어 대구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은 43층 주상복합단지로 대구지하철 1호선 진천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월배초·월배중·영남고 등 교육시절이 주변에 있고 △이마트 월배점 △롯데백화점 상인점 △홈플러스 상인점 등 쇼핑시설을 포함해 △보강병원 △진천동 주민 센터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쉽게 누릴 수 있다.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의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10월2일이며 16~18일에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한편 오피스텔 분양일정은 오는 28일에 당첨자 발표가 있고 10월3~4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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