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할로윈데이 맞아 단체 미팅 기획

2018-10-01 10:50:41

▲'제11회 로맨틱 그랑서울' 포스터. ⓒ GS건설

[프라임경제] GS건설은 할로원데이를 맞아 오는 20일 종각 그랑서울몰에서 '제11회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25세부터 35세까지 싱글남녀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그랑서울몰 내부에 있는 음식점에 입장하면 안내에 따라 남녀 2대 2 비율로 자리가 배정된다. 

행사장 중앙에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포토존 이벤트와 남녀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선물을 추첨으로 제공된다.

GS건설이 그랑서울몰에서 개최하는 로맨틱 그랑서울 이벤트는 11번째로 누적 참가자수는 3000명에 달한다. 행사 참가신청은 새미프 홈페이지(www.saemip.com)을 통해서 가능하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