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 10월 민간임대 예정

2018-10-02 15:43:52

▲신당동 임대주택 광역투시도. ⓒ반도건설


[프라임경제] 반도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자산관리업무를 수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인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가 오는 10월 임대공급 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서울 도심권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서울시 중구 신당동 171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4층·지상20층 6개동 △전용면적 24~59㎡ 총 71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주변에 지하철 신당역과 상왕십리역이 있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또한 단지 앞 왕십리로를 통해 종각을 비롯한 도심권 업무지구와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도시 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신당초, 무학중, 성동고 등과 인접하며 △이마트 △서울중앙시장 △신당지하쇼핑센터 △충무아트센터 △동대문패션타운 △롯데시네마 △비트플렉스 △한양대학병원 △중구구립신당도서관 등의 편의시설 이용에 용이하다.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청약통장 필요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입주민이 거주하는 동안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한다.

초기 임대료는 시세 대비 90~95% 수준이며 청년·신혼부부의 경우 주변 시세 대비 70~85%까지 임대료가 저렴하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는 연 75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의 홍보관은 서울시 중구 무학동 1번지 상민빌딩 5층에 마련돼 있고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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