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11월 분양

2018-10-04 12:59:58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조감도. ⓒ 한화건설


[프라임경제] 한화건설은 오는 11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개발 1구역에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지하 8층·지상 44층 4개동 △전용면적 59~142㎡ 총 864가구로 지어지며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228-9번지일대에 들어선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이 분양되는 주안동은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326가구밖에 분양이 이뤄지지 않아 이번 분양으로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됐고 인근에 문학IC, 남동IC가 있어 서울 주요 도심 및 수도권 이동에 편리하다. 또한 △현대제철 △두산 인프라코어 △남동인더스파크 △CJ제일제당 등과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높다. 

기존 주안역 상권에 메디&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가 들어서며 서울여성병원이 입점하는 메디컬센터도 1개 동 규모로 조성돼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질 전망이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판산형·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4베이 3룸 설계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과 채광 및 통풍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GX룸·독서실·보육시설 등이 조성된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의 홍보관은 남동구 구월동 1146-9번지 4층에 위치하며 견본주택은 11월 중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에 오픈 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하반기 예정이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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