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청와대가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내용을 담은 인터넷 사이트를 새롭게 만들었어요

2018-12-20 16:43:23

- 사이트를 새로 만들어서 평양 정상회담 정보를 국민들에게 자세히 알려줘요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의 온라인 사이트에요. ⓒ 코리아써밋

[프라임경제] 우리나라의 남쪽 대통령과 북쪽 대표가 만나서 통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남북정상회담'이라고 불러요. 

2018년에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졌었는데요, 이 행사를 준비한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국민들이 행사를 더 자세히 보고, 앞으로 관심을 더 가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온라인 사이트(www.koreasummit.kr)를 새로 만들었어요.

이 온라인 사이트에는 지난 1·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판문점 선언을 한 이후 우리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정보를 알려주고, 앞으로 통일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내용을 담았어요. 

그리고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뉴스를 볼수 있고(뉴스룸),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정책이 무엇인지 알수 있도록 해놨어요. 이어 몇 개의 메뉴를 바꿨어요.

'뉴스룸'에서는 정상회담의 사진과 내용, 인터넷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생중계 영상을 보여 주고 '2018 남북정상회담' 메뉴에는 판문점에서 선언을 한 내용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더불어 '평화 프로필 만들기'라는 새로운 코너가 있어요. 여기에서는 국민들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사용하는 프로필 사진을 직접 만들고, 다운받을 수 있어요.

남북정상회담의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원하는 '평화기원릴레이' 메뉴와 평화를 주제로 한 해시태그(#)를 사용해 SNS 안에서 국민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국민의 바람' 메뉴도 있어요. 해시태그(#)는 SNS에서 사용되는 기호를 말해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은결(고양외국어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경기도)
정태연(정의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유종한(나사렛대학교 / 4학년 / 23세 / 서울)
김영민(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 23세 / 경기도)
편준범(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 26세 / 서울)
정혜인(나사렛대학교 / 4학년 / 24세 / 서울)
정인태(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36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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