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운영] 대성글로벌네트웍, 고객사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2018-10-11 10:14:32

- "AI 시대, 따뜻한 감성 바탕 고객중심 서비스 확대할 것"

[프라임경제] 대성글로벌네트웍(대표 황정호)은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성그룹의 계열사로, 2003년 설립이래 '몸도 따뜻하게, 마음도 따뜻하게'를 신조로 컨택센터 운영 △FOS △ASP △인재파견 △교육·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CRM 전문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대구 남산동 일대에 10층 500석 규모의 자체 컨택센터 전용 빌딩을 소유·운영하고 있다. ⓒ 대성글로벌네트웍


서울과 지방에 자체 콜센터를 보유중이며, 특히 대구지역에는 컨택센터 전용 빌딩을 소유하는 등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지방 소재 고객사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면서 각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를 맞이해 고객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다른 컨택센터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이는 점차 다각화되는 고객사별 요구에 맞춰 첨단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과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컨텍센터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안정적인 운영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성글로벌네트웍의 경영철학인 '인재중심, 고객감동'을 실현하겠다는 의도이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이와 같은 전문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바탕으로 △신한카드 △농협 △대구은행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티켓몬스터 △대성에너지 △나이키 등 대부분의 고객사와 최초 계약 이후 장기간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다수의 고객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ISO 9001, CQ인증 획득을 통해 세계 초일류기업의 글로벌스탠다드를 지향한다.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핵심역량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감정노동자의 사회적 보호 필요성의 일환으로 문화활동 지원, 네일케어서비스 지원,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상담원들의 스트레스 및 건강장해를 예방하고 보호해 고객사와 고객, 상담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안정적 근무여건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성글로벌네트웍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에 컨택센터의 미래는 역설적으로도 무엇보다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하는 고객중심 서비스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따뜻한 감성과 열정이 수반되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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