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운영] 씨엔티테크, 외식주문중개플랫폼 전문 '시장점유율 97%'

2018-10-11 10:53:53

- 배달앱·자영업 점포 간 POS 연동 '비용절감 탁월'

[프라임경제]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시스템 개발 및 콜센터 아웃소싱을 기반으로 한 외식주문중개플랫폼 전문기업이다. 15년째 푸드테크 플랫폼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97%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80여개 브랜드 3만6000개 매장을 중심으로 연간 3400만건의 거래량을 만들어 내고 있다.

▲15년째 푸드테크 플랫폼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97%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씨엔티테크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업종과 업태의 주문 플랫폼을 운영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에 맞는 체계적인 컨설팅과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수많은 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의 대화 패턴과 규칙을 분석한 알고리즘을 만들어 '인공지능(AI) 챗봇 시스템'에 활용, 고객사의 물리적 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했다. 

씨엔티테크는 고객사 간 상생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업계에서 가진 시스템에 대한 SI 개발비용과 콜센터 운영비 및 인건비를 청구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까지 선 투자 방식으로 제공한다. 

이후 주문 건당 수수료로 청구해 콜센터 구축비용을 절감하고,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가맹점포와 씨엔티테크 모두 윈-윈 하는 사업모델을 외식시장에 제시한다. 

또한 배달 앱 운영사와 회원 점포의 높은 운영비로 인한 과도한 수수료 갈등이 심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씨엔티테크는 배달 앱과 자영업 점포의 POS를 연동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해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켰다. 

IT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걸맞게 최신 모바일 동향 및 빅데이터 기반 분석자료를 리포트해 고객사에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향후 콜센터, 온라인, 모바일, 카카오톡 주문하기의 주문 채널 강화 외에도 급변하는 고객의 트렌드를 리딩하고 소상공인들의 원가 절감을 위한 기술을 지속해서 구축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씨엔티테크의 비전은 국민의 습관을 바꾸는 대한민국 기술 표준, 외식 푸드테크 플랫폼 전문기업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 수출기업이 되는 것이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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