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RoSPA Award 11년 연속 수상

2018-10-11 13:15:34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 조감도. ⓒ 쌍용건설

[프라임경제] 쌍용건설이 '영국 왕립 재해예방기관(RoSPA, Royal Society for Prevention of Accidents) 안전보건 시상식'에서 싱가포르에서 시공중인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 현장이 Gold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RoSPA Award는 영국 왕립 재해예방기관이 전세계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성과를 거둔 시공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쌍용건설은 국내 건설사 중 2014년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 고속도로 현장과 2015년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2단계 921공구 현장이 Gold Award를 5년 연속 수상하는 등 2008년 이후 11년 연속 RoSPA Award 수상기록을 이어오고 있고 누적 수상횟수는 22회에 달한다.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은 싱가포르 최대 민간 발주처인 CDL(City Developments Limited)이 발주한 7개동 519세대 규모의 프로젝트로 쌍용건설이 수주해 시공 중이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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