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운영] 제니엘, 고품질 서비스 제공위해 기술·인력에 집중

2018-10-11 14:44:08

- '4차 산업혁명 기반 시스템 경영' 비전 공식 선포

[프라임경제] 고용서비스 분야 업계 최초 ISO 9001 인증획득, 아웃소싱서비스대상 수상, 윤리경영대상 2회 연속 수상, 대한민국 최초 CMS(컨택센터)인증, 제34회 상공의날 동탑산업훈장 수상, 고용노동부 지정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제40회 상공의날 은탑산업훈장 수상. 1996년 설립한 제니엘(회장 박인주)의 성적표다.

▲제니엘은 봉사단체인 '봉사랑'을 조직해 주기별로 불우이웃을 돌보며 직원 간 화합의 장을 열고 있다. ⓒ 제니엘



한국의 아웃소싱 역사와 함께 해 온 제니엘은 '인재를 통한 가치경영'이라는 경영 이념 아래 현재 1만4000여명의 임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환경에도 불구하고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VISION 2030'을 선포하고, 명확하고 구체적인 제니엘 그룹의 성장 목표를 설정해 전 임직원과 미래의 제니엘이 나아갈 방향을 공유했다.

제니엘은 2019년 경영방침을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시스템 경영'으로 공식 선포했다. 이미 2016년부터 4차 산업혁명 트렌드에 맞춰 IT 법인인 '이엠룩'을 설립하고 자체 개발 인프라 확보에 나선 제니엘은 2019년에는 시장을 선도할 IT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미 금년에 지능형 업무관리 솔루션인 '제모스'를 선보여 관심을 끌기도 한 제니엘은 모바일 기반의 새로운 채용 플랫폼과 로봇을 활용한 현장인력 관리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AI상담 솔루션인 '제니봇'을 통해 게시판 자동응대, 채팅상담 지원, 상담이력 자동 분류 및 분석 등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IT분야 외에도 우수 상담인력 확보와 상생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제니엘 관계자는 "컨택센터 운영 시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우수한 상담사를 적시에 확보하는 것"이라며 "우수 인력을 빠르게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상담사의 채용, 올바른 조직문화 형성, 경력관리 등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과감히 버리고 보다 발전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이를 통해 우수 상담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고객에게 고품질 서비스의 제공함으로써 의미 있는 가치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니엘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고객에게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규희 기자 ck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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