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사용] 쌍용자동차, 기술·비즈니스 혁신 통한 차별화된 감동 서비스

2018-10-11 16:45:28

- 마케팅 지원 '아웃바운드 강화'…적극적 고객 응대

[프라임경제]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동행해 온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기술혁신,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 끈임 없는 노력을 추구한다.

▲마케팅본부 산하 고객센터는 두 개의 기둥이 하나의 팀을 이루고 있다. ⓒ 쌍용자동차


마케팅본부 산하 고객센터는 두 개의 기둥이 하나의 팀을 이루고 있다. 30여명의 상담전문가들이 일하는 콜센터와, 콜센터가 제반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객의소리(VOC)를 사내에 전파하는 고객센터가 있다. 

이들은 전화와 인터넷을 매개로 고객과 쌍용자동차를 연결해 주는 '소통(疏通) 전문가'로서 세 가지 업무영역을 책임지고 있다.

첫 번째는 인바운드(Inbound) 상담이다. 이는 고객들의 일반적인 문의에 응대하고, 특히 고객들이 제기하는 품질, 서비스 등의 불만사항을 접수해 가장 적합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아웃바운드(Outbound) 상담이다. 아웃바운드 업무는 구입 감사 Happy Call, 한마음 고객관리 Happy Call, 상담 만족도 모니터링 등이 있다. 

이는 현재 쌍용자동차에 대한 고객의 관심에 대한 감사인 동시에, 고객들이 현재 우리 자동차를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하는지, 그리고 미래의 쌍용자동차에 어떤 기대와 바람을 갖고 있는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업무이다.

세 번째는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상담 결과를 적시적소(適時適所)에 피드백함으로써 쌍용자동차의 고객 불만 관리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업무이다. 

현재 고객센터에서 산출·관리하고 있는 중요한 고객지표는 NPS(Net Promoter Score)로, 이는 쌍용자동차가 고객관리를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기도 하다.

쌍용자동차는 인바운드 상담위주에서 벗어나 마케팅 지원을 위한 아웃바운드 강화로 텔레마케팅은 물론 차량 구입 문의 고객에 대한 적극적 응대도 지원하고 있으며, 감정 노동자 보호법시행에 따른 폭언 금지 음성 안내 및 상담시스템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