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 전 대표이사 배임 혐의로 고소

2018-10-11 16:56:46

[프라임경제] 화진(134780)은 김경민 경영지배인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전 대표이사 최빈센트피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배임 발생 금액은 10억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90%에 해당하는 규모다.

화진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취를 취할 예정"이라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윤형 기자 ly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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