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인증] 보보스링크, 전문 컨설팅 융합한 'NEW 아웃소싱 서비스' 박차

2018-10-24 10:03:38

- "고객사에 인재 추천, 구직자에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프라임경제] 보보스링크(대표 홍형표)는 지난 2002년 5월 법인을 설립해 현재까지 16년 동안 고객사엔 훌륭한 인재를 추천하고 구직자에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온 견실한 아웃소싱 기업이다.

▲보보스링크는 근로자가 마음 놓고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2017년 기준 매출 369억원, 당기순이익 4억, 150여 거래처, 1500여명의 근로자를 보유하고 있다.

홍형표 대표와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HR Total Biz Group'이라는 미션과 '매출 1000억원, 당기순이익 10억원, 근로자 1만명'의 비전달성을 위해 오늘도 매진하고 있다.

신규거래처 개설 시 퇴직연금에 가입하도록 하고, 권고사직 등 인위적인 인력조정을 최대한 삼가고 있다. 4대 보험 가입대상은 전 사업장의 근로자로 확대하고 법인사업자로서 내야 할 국세, 지방세는 성실히 납부하고 있다.

이러한 근로자가 마음 놓고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올해 근로자 보호 HR서비스 클린기업 인증을 받게 됐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더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어 가는 데 전념해 3년, 5년 계속 클린기업에 인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보보스링크는 매주 금요일 자율복장을 착용함으로써 딱딱한 직장문화를 좀 더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개선 중이다. 또한 매주 금요일은 오후 4시 30분에 조기 퇴근해 가족과 함께하는 Family Day를 3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다.

홍형표 대표는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아웃소싱의 미래는 단순한 인력수급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컨설팅 영역으로의 확대가 급속히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무, 세무, 경영, 마케팅 등 전문 컨설팅 영역과 기존의 인력수급 업무를 융합한 NEW 아웃소싱 서비스 영역을 창출해 향후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기업이 되도록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의 핵심역량을 배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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