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인증] 삼신테크, 경영 파트너로 상생 '고객 경쟁력 향상'

2018-10-24 10:25:01

- HR사업 운영시스템 '바로바로 스태프시스템' 정착

[프라임경제] 삼신테크(대표 신동익)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기에 수급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로 사업을 운영하는 HR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삼신테크는 '일하는 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라는 설립 초기의 기업이념을 지키면서 '근로자 보호 HR서비스 클린기업 인증'을 3년 연속 수상했다. ⓒ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설립 이래 인재파견, 채용대행, 헤드헌팅, 인사컨설팅 등 HR서비스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이로 인해 HR서비스사업의 핵심 업무역량인 인력의 발굴, 면접, 채용은 물론 관리, 육성까지도 탁월한 업무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비서, 사무행정, 통번역 등 기업의 행정지원 분야에서 탁월한 운영실적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관련 대학과 산학협력, 유관기관과 업무제휴 등 다양한 수급채널을 활용해 인재를 공급함으로써 고객사의 경영 파트너로서 고객사와 상생을 도모해 왔다.

노동시장의 경직화 등 국내의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일하는 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라는 설립 초기의 기업이념을 지키면서 '근로자 보호 클린기업 인증'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삼신테크는 현장 근로자의 애로사항, 불만의 소리를 경청하고 해결했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같은 불만사항이 재발하는 것을 최소화했다. 또한 근로기준법을 기본으로 한 노동법 관련 법률, 판례 등을 학습해 무지로 인한 법률적 저촉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지속해서 현장점검과 면담을 시행하고, 체계적으로 입사 전 교육을 함으로써 끊임없이 업무 생산성을 향상해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HR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그동안의 사업경험을 통해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한 신속한 인력수급체계, 효율적 현장관리, 체계적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고객 불만 제로를 목표로 HR사업 운영시스템 '바로바로 스태프시스템'을 정착시켰다. 운영 노하우와 핵심역량을 축적·강화해 이 시대의 사회적 과제인 청년 및 고령층 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고자 다각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동익 대표는 "구직자에게는 모의면접, 취업컨설팅, 선배 조언 등 고용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해 취업 성공률을 제고시키고, 구인기업에는 효율적 인재수급시스템을 가동해 인재를 육성, 공급함으로써 구인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경영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저작권자 프라임경제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프라임경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