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인증] 케이텍맨파워 "명실상부한 HR아웃소싱 업계 1위 기업 도약"

2018-10-24 10:49:03

- '국내 최초 인재파견회사' HR서비스시장 발전 기여

[프라임경제] 올해 창립 32주년을 맞이한 케이텍맨파워(대표 박영진)는 국내 최초의 인재파견회사로서 2018년 현재 1만3500명의 파견 및 도급직원을 관리하고 있다.

▲케이텍맨파워는 국내 최초 인재파견회사로 HR서비스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3회 연속 근로자 보호 HR서비스 클린기업 인증을 받으면서 근로자 보호와 HR서비스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이는 인증 취지에 부합하는 법정 4대 보험 가입률, 퇴직금 적립률, 세금납부 성실성, 노동법 준수 여부 등을 업계 리딩기업으로서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2회 연속 인증서 수여 이후 케이텍맨파워는 근로자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매월 단위로 클린인증제 평가항목보다 강화된 자체인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해 각 사업장의 휴게실 환경개선 활동 등을 포함한 다양한 근로환경개선 활동을 지난 1년간 진행한 바 있다.

'관리의 케이텍'이란 말을 강조하는 케이텍맨파워는 1만3500명의 직원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 인사관리직 1인당 관리 인원을 업계 최소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인사 관리직의 자질 향상을 위해 매주 1회 전체 관리직원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기업 정규직보다 상대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파견, 도급 근로자의 보호를 위해 준법 운영에 기반을 두고 채용부터 퇴사까지의 노무관리를 시스템화해서 운영하고 있다.

사용업체에는 보다 나은 HR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거래업체와 SLA(서비스수준협약서)를 체결하고 고객사별로 특화된 SLA를 적용·평가받음으로써 책임지는 아웃소싱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15여년 이상의 장기계약업체를 늘리고 재계약률을 높였다.

케이텍맨파워는 고객사와 직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국정과제 중 하나인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의 한 축으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올해 매출 4000억원 돌파를 예상하며, 건실한 재무구조와 32년 HR아웃소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원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를 확대해 명실상부한 HR아웃소싱 업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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