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분양

2018-10-26 09:31:37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 한화건설


[프라임경제] 한화건설이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분양마감을 앞둔 잔여가구에 대해 잔금 2년 유예 등 조건변경을 실시한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지상 10~26층 26개동 총 1810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은 △84㎡ 1274세대 △101㎡ 461세대 △117㎡ 75세대로 구성됐다. 

한화건설은 분양마감을 앞두고 △101㎡ △117㎡ 등 한정세대에 대해 분양대금의 25%를 2년간 납부 유예하고 추가적인 입주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별도의 청약통장이나 자격요건이 필요없고 2000만원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는 등 금융혜택을 주고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위치한 김포 풍무지구는 내년 김포도시철도 풍무역(가칭) 이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에 유현초·풍무중·김포고·풍무고·사우고 등 교육시설이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풍무점, 풍무다목적 체육관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다.

분양 홍보관은 풍무로 68번길 39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1단지 114동 303호에 위치한다. 준공 후 단지로 세대를 직접보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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