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리더스원 31일 견본주택 개관

2018-10-30 11:24:55

▲래미안 리더스원 투시도. ⓒ 삼성물산


[프라임경제] 삼성물산은 서울시 서초구 우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리더스원'의 견본주택을 오는 31일 개관한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동 총 131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238㎡ 232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별로는 △59㎡ 4세대 △74㎡ 7세대 △83~84㎡ 185세대 △114㎡ 29세대 △135~238㎡ 7세대다.

래미안 리더스원은 서울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이 근처에 있으며 강남대로, 테헤란로, 서초IC가 있어 수도권으로 진출하기에 용이하다.

인근에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 교육시설이 있으며 강남세브란스 병원, 예술의 전당, 메가박스, CGV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한다.

또한, 이 단지에는 사물인터넷 기술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접목한 주거시스템 'Welcome to 래미안'이 적용됬다. 

'Welcome to 래미안'은 스마트가전 연계, 입주민 생활패턴 인식, 세대 얼굴인식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음성인식 IOT 홈큐브, 태양광 발전 시스템, 대기전력 자동차단 시스템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충민로 17 래미안갤러리에 있으며 청약일정은 △11월6일 1순위(당해) △11월7일 1순위(기타) △11월8일 2순위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월15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11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내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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