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벽화그리기로 재능기부 봉사

2018-10-31 11:41:38

▲샤롯데봉사단이 벽화를 직접 그리고 있다. ⓒ 롯데건설


[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의 디자인연구소 샤롯데봉사단이 벽화 등 특색있는 봉사로 눈길을 끈다. 중랑구 상봉1동 주민센터 인근에 벽화 그리기 및 환경정화를 하는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

중랑구에서 샤롯데봉사단이 그린 벽화는 셉티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를 적용해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며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벽화그리기 사회공헌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밝고 따뜻하게 해드렸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직무연관성을 살린 재능기부 방식을 통해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현 기자 psh@new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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