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건강협회, 고문변호사 위촉 '회원 법률 서비스' 전개

2018-11-02 11:07:02

- 각종 법률수요 전문적 대처 가능

[프라임경제]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는 지난 달 31일 협회 6층 교육장에서 고문변호사를 위촉하고 회원에 대한 법률 서비스와 법적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직업건강협회는 10월31일 고문변화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 직업건강협회


이날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김용욱 변호사와, 오지은 변호사로 협회 및 협회 회원들의 각종 소송사건 지원과 법률자문, 법령질의 해석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용욱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IB 대표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시 지방경찰청 보통징계위원회 민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지은 변호사는 법무법인 서호 소속의 간호사 출신 변호사로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시 간호사회 법윤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혜선 회장은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협회 및 협회 회원들의 각종 법률수요에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회와 협회 회원들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법률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회원에게는 언제든 무료 전화 상담이 이루어지며, 회원들을 위해 매주 1회 협회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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