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VIP 회원 대상 'VIP니까, 뭉치면 뜬다!' 참가자 모집

2018-11-08 12:03:33

[프라임경제] CJ ONE이 온천과 아름다운 설경을 만끽할 수 있는 일본 아오모리현으로 VIP회원들을 초청한다.

CJ ONE은 멤버십 서비스 최초로 VIP 회원을 대상으로 'VIP니까, 뭉치면 뜬다!'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월디스투어와 일본정부관광국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CJ ONE을 향한 VIP 회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8일부터 21일까지 CJ ONE 앱 에서 응모하면 된다. 

▲CJ ONE은 멤버십 서비스 최초로 VIP 회원을 대상으로 'VIP니까, 뭉치면 뜬다!'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 CJ올리브네트웍스


행사 기간 내 2개의 브랜드를 이용한 VIP 회원 중 여행을 가야 하는 사연과 여행 후기를 남길 SNS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 된다.

CJ ONE은 오는 23일,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1명을 선정해 1인 2매의 일본 여행 무료 초대의 기회를 제공한다. 초청된 VIP 회원들은 오는 12월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아오모리현을 여행하며 관광은 물론 쇼핑과 식도락 등 다양한 경험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료칸에서 1박을 보내며 일본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아오모리현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아오모리현은 일본의 본섬 혼슈 최북단에 위치해 연중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최근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눈으로 유명한 아오모리현의 겨울은 눈 덮인 나무들을 비롯해 환상적인 설경을 자랑한다.

CJ ONE은 이번 행사에 VIP회원 외에도 일반 회원 중 이번 이벤트를 공유하는 1명(1인 2매)을 추가로 선정해 일본 여행에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을 선사한다.

조연화 CJ ONE 마케팅팀 과장은 "지금껏 멤버십 서비스에서 선보인 적 없는 특별한 VIP 초청 해외 여행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VIP 회원을 대상으로 한층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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