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엘, 우수사원 170명 해외연수 문화체험

2018-11-08 18:22:24

- 2차 걸쳐 방콕·파타야·다낭·하노이 방문

[프라임경제] 제니엘그룹이 연말이면 실시해오고 있는 '전문직 우수사원 해외연수'가 지난 달 24일부터 이달 4일에 걸쳐 진행됐다. 

▲2018년에 실시한 제니엘 해외연수는 각 나라 문화체험위주로 연수가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김상준 기자


2회차로 나눠 실시된 이번 해외 연수에는 각 부서에서 선발된 170여명의 우수사원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고 동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1차팀은 10월24일부터 방콕 파타야와 다낭 두 곳으로 나눠 진행됐고 2차 팀은 10월31일부터 하노이에서 3박 5일일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해외연수는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작년과 달리 휴양보다는 각 나라의 문화체험 위주로 진행돼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170명이 참여한 제니엘 전문직 우수사원 해외연수는 방콕·파타야, 다낭, 하노이에서 각 3박 5일 일정으로 실시됐다. = 김상준 기자


직접 인천공항에서 직원들을 배웅한 박춘홍 그룹전략부문 사장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이 있기에 제니엘이 이렇게 성장한 것 같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업무는 잊고 마음껏 즐기고 오길 바란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다낭 인솔자로 참석한 정민철 제니엘휴먼 상무는 "서로 다른 사업장에서 근무하다 다낭에서 모였지만, 제니엘'人' 이라는 하나의 공통점만으로도 하나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며 "때로는 형으로서 누나로서 서로를 격려하고 한국에 돌아가 사업장에 꼭 방문해 주길 당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엘그룹은 1996년 창립 이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 구현'이라는 궁극적 목표 아래 HR 컨설팅, 교육 컨설팅, 인재 파견, 고용지원서비스, 헤드헌팅을 비롯해 의료·금융·제조·유통·물류·콜센터 등 토털 아웃소싱을 하는 종합인재고용서비스 회사이다.


김상준 기자 sisan@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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