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레그웨어를 아시나요" 사람들이 레그웨어를 많이 산대요

2018-11-20 20:20:13

- 매우 추울것 같은 겨울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다양한 레그웨어예요. 따뜻하고 많이 늘어나는 재질이라서 입는 사람들이 좋아해요. ⓒ 네이버 블로그

[프라임경제] 아침저녁으로 피부가 느끼는 온도가 많이 차이가 나요. 이런 날씨에는 내몸의 온도를 똑같이 유지해 주고 몸의 모양을 더 예쁘게 만들어주는 '레그웨어'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져요. 

'레그웨어'는 스타킹, 레깅스처럼 다리에 착용하는 겨울 옷이예요. 

'레그웨어'를 입으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를 준비할 수 있어요. 다리에 딱 붙어서 입었을 때 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다리의 살을 단단하게 조여줘서 다리가 날씬해 보여요. 도톰한 재질이라서 한겹이지만 따뜻해요. 잘 늘어나서 사람들이 좋아해요. 

인터넷 쇼핑몰 CJ몰에서 레그웨어가 얼마나 팔렸는지 일정한 기간을 조사해서 알아봤어요. 레그웨어가 작년보다 두배 가까이 팔렸어요. 스타킹의 주문량도 많아졌어요. 스타킹보다 조금 더 두꺼운 레깅스도 주문이 늘어났어요. 

CJ ENM 오쇼핑은 올해 겨울도 강한 추위가 올것으로 생각해 레그웨어를 찾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서 팔고 있어요. 그리고 원래 가격보다 싸게 살수 있는 할인행사도 하고, 이벤트도 열거예요.  

노수현 CJ ENM 오쇼핑 부문 속옷담당 직원은 "작년에 롱패딩이 인기가 많았던 덕분에 롱패딩과 잘 어울리는 스커트와 스타킹, 레깅스 등 레그웨어의 인기도 함께 갑자기 상승했다"며 "올해 역시 최고의 추위로 롱패딩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돼 온도를 잘 유지하는 보온기능과 몸매를 예쁘게 하는 기능 모두를 갖춘 레그웨어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어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한은경(수도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정향서(목원대학교 / 3학년 / 22세 / 대전)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하나(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소속 / 30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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