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스, 한림대 저학년 진로캠프 'MY 알쓸新JOB' 개최

2018-11-20 17:30:34

- 맞춤형 진로 교육프로그램 통한 취업역량 향상

[프라임경제] 스탭스(대표 박천웅)는 '한림대학교 저학년 진로캠프'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탭스가 한림대학교 저학년 진로캠프 'MY 알쓸新JOB'을 진행했다. ⓒ 스탭스


이번 행사는 한림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한림대 학생들의 진로 및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취업 경쟁력을 키우고자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총 2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현대 블룸비스타에서 진행했다.

캠프 첫날에는 뜨는 직업과 지는 직업, 미래 유망직종과 직업에 대해 탐색하고, 객관적인 도구를 통해 나의 강점탐색 및 진로를 디자인 했다. 또한 실무자와 함께 해당 직무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둘째 날에는 회사 사내 역할극을 통해 신입사원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역지사지 관점과 상황별 대응전략을 강화시킬 수 있었고, 미래이력서 및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했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스스로 분석하며,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개개인의 진로설정 및 고민에 대한 심층적인 1:1 코칭도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과 친구들과 함께 서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됐다"며 "신입생 및 후배들에게 진로캠프를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로캠프 책임자인 대학일자리센터 이석각 팀장은 "저학년 때부터 진로를 잘 설계해 예비 직장인으로서 어떠한 이력을 가지고 졸업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스탭스 담당자와 대학교 측의 도움이 없었다면 유종의 미를 거두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수진 스탭스 PM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준 한림대 대학생들과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한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및 LINC+사업단 관계자에게 특히 감사를 표한다"며 "학생들이 작성한 커리어 로드맵을 바탕으로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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