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푸빌라와 함께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2018-11-25 14:41:28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연말을 맞아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가 1층 문화광장에 대형 트리를 전시하며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올해는 '푸빌라와 친구들'이라는 콘셉트로 트리 정면에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대형 푸빌라 인형을 설치해 오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푸빌라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지난해 약 1년에 걸쳐 기획부터 개발, 론칭까지 전과정을 직접 개발한 크리스마스 캐릭터다.

이밖에도 너구리, 여우 등 새로운 캐릭터와 각종 장식을 추가해 연인이나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태 기자 kst@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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