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라디오 부문 금상 수상

2018-11-27 09:33:25

- 처음사장님·키워가는 사장님편 통해 따듯한 위로 전해

[프라임경제]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라디오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알바몬 라디오 광고 '알바의 신기술'이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금상을 수상했다. ⓒ 알바몬


올해로 32회째를 맞은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TV, 라디오, 통합미디어 등 전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광고상이다. 매년 약 100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며 온라인 사전 심사와 전문가 예선심사, 본선심사 총 3단계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발해 공정성을 높이고 있다.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바탕으로 총 52개 광고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바몬 라디오 광고 '알바의 신기술'은 경쟁 작품들을 제치고 방송광고-라디오광고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알바의 신기술은 △처음사장님 △키워가는 사장님 총 2편으로 구성됐다. 

해당 광고는 라디오 사연을 읽는 컨셉으로 초보 사장님과 가게를 넓혀 정신 없는 사장님에게 따듯한 위로의 말을 전해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는 평을 받았다.

윤병준 알바몬 대표는 "알바몬은 다양한 광고·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며 믿고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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