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동 550명에게 방한물품 전달

2018-11-29 14:10:16

[프라임경제] 오렌지라이프(079440, 사장 정문국)는 28일 사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방한물품 550박스를 전달했다고 29일 알렸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이 방한물품을 포장하고 있다. ⓒ 오렌지라이프

이번 후원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봉사활동인 '오렌지 희망하우스'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20명이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겨울나기 키트를 준비했다.

이날 정문국 사장(오렌지희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은 본사에서 방한키트를 제작하고 난방텐트·전기요·문풍지 등 방한물품 9종을 포장해 한파 취약계층 가구들이 있는 중랑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들 방한키트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 550명에게 개별적으로 나눠질 예정이다.

정문국 사장은 "올 한 해 총 400여명의 임직원이 2700시간 이상 아이들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며 "우리 미래 사회를 책임질 아이들을 응원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지향하는 보험의 핵심가치"라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희망하우스는 오렌지희망재단의 주관 하에 시행하는 오렌지라이프의 임직원 봉사활동이다. 지난 2016년 성장기 생활환경이 아이들의 자아형성과 가치관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해 탄생했다.




하영인 기자 hyi@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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