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건강협회, '서울시 대사증후군 체험 수기 공모전' 시상

2018-11-30 10:10:22

- 정혜선 직업건강협회장 "근로자 건강수준 향상시킬 것"

[프라임경제] 직업건강협회(회장 정혜선)는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과 함께 지난 28일 서울시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사증후군 관리 우수 보건관리자들에게 시상했다. 

▲'서울시 대사증후군 관리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직업건강협회


이번 행사는 서울시 보건소와 연계해 근로자에 대한 대사증후군 관리를 수행한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사업장 대사증후군 관리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세인 CJ Hello 보건관리자가 최우수상인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지원단장상을, 박미화 서울교통공사 보건관리자와 김현주 부민병원 보건관리자가 우수상인 직업건강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김연지 서울재활병원 보건관리자와 김경옥 대림성모병원 보건관리자, 김유리 반야트리호텔 보건관리자가 장려상인 직업건강협회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혜선 직업건강협회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대사증후군 관리를 잘하고 있는 우수 보건관리자들에게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직업건강협회는 근로자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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