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현장 소장 안전교육 실시

2018-12-03 10:42:16

[프라임경제]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서 현장 소장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11월13~15일, 더케이호텔 서울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파트너사 현장 소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터널·철골·교량·지붕 공사 등 고위험 공종에 대한 안전 교육으로, 총 155명의 파트너사 현장 소장의 안전리더십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이러한 안전교육은 2015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내·외부 강사가 돌아가며 진행하며 △현장 안전관리 Skill △기술 안전 실행관리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이해 △파트너사 소장의 역할 및 안전마인드 개선 등이 교육의 주 내용이다.

▲롯데건설 파트너사 현장 소장들이 안전교육에 관해 강의를 듣고 있다. ⓒ 롯데건설


교육 대상자들은 고위험 관리 우수사례를 통해 위험관리에 대해 학습하고 현장에서 소장이 가져야할 책임과 역할에 대해서 재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현장 안전관리에 파트너사 소장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맞춤 교육을 통해 기술 안전사고의 예방 능력 향상과 대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귀용 기자 cgy2@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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