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 '어거스트텐' 크로아티아 진출

2018-12-04 11:03:01

- 미세전류 이용 '시크릿810 듀얼액션 마스크' 시티센터 단독 입점

[프라임경제]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액셀러레이팅프로그램 '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에 참여하는 어거스트텐(대표 최도연)이 미세전류 마스크인 '시크릿810 듀얼액션 마스크'를 유럽 크로아티아의 최대 쇼핑몰인 CITY CENTER에 단독 입점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어드벤처 11기'에 참여하는 어거스트텐의 '시크릿810 듀얼액션 마스크'가 크로아티아 시티센터에 단독 입점했다. ⓒ 씨엔티테크


대형 쇼핑센터인 CITY CENTER는 세계 명품 화장품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크로아티아 최대 명품 쇼핑몰로서 연간 방문객 1000만명을 넘는 대형 오프라인 매장이다.

최도연 어거스트텐 대표는 회사창립부터, 디지털 미세전류 마스크인 '시크릿810'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크릿810은 미세전류를 이용한 이온자임 기능과 저주파를 이용한 얼굴 마사지 기능이 동시에 돼 일반 마스크와 차별적인 스킨케어를 제공한다. 

또한, 한번 사용으로 효과가 3일간이나 지속돼 매일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이번 크로아티아 CITY CENTER의 전용매장 입점을 계기로, 어거스트텐이 디지털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박지혜 기자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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