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12월 수색·증산 뉴타운 'DMC SK VIEW' 분양

2018-12-04 17:01:25

▲'DMC SK 뷰' 투시도. ⓒ SK건설


[프라임경제] 수색·증산 뉴타운은 은평구 수색동·증산동 일원 79만3028㎡ 총 9구역에 약 1만10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인 재개발지역이다.

SK건설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일대 '수색9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한 'DMC SK 뷰 (DMC SK VIEW)'를 12월 분양한다고 밝혔다.

'DMC SK 뷰'는 지하5층~지상최고30층, 총 8개동 전용면적 38~112㎡, 75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5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전용면적 △59㎡ 50가구 △84㎡ 172가구 △112㎡ 28가구이다.

'DMC SK 뷰'는 단지 인근에 지하철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이용가능하고 서부광역철도(원종~홍대)가 계획되어 있다.

단지 주변으로 증산초·중학교와 수색초·연서중·상신중·숭실고 등 교육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이마트(수색점)·홈플러스(상암점)·현대백화점(신촌점) 등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증산체육공원을 비롯해 단지 주변 공원도 다수 위치해 있다.

SK건설은 단지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하는 특화설계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SK건설 분양관계자는 "수색·증산 뉴타운은 상암 DMC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배후단지"라며 "'DMC SK 뷰'는 수색·증산뉴타운에서도 핵심에 위치해 서울 전역뿐만 아니라 수도권 거주자들에게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장귀용 기자 cgy2@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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