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KMI 한국의학연구소 직원들이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어요

2018-12-11 15:55:21

- "사랑을 담은 빵을 나눠줘요"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대학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기관을 찾아가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어요. ⓒ KMI 한국의학연구소

[프라임경제] 국민의 건강검진 센터를 운영하고 관련된 일을 하는 'KMI 한국의학연구소'가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봉사활동을 한 곳은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봉사기관이었어요. 

이번 봉사활동은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 진행했어요. 

이날 김순이 KMI이사장을 포함한 KMI 직원 20명은 빵 반죽에서부터 포장까지 빵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 참여했어요. 만들어진 빵 200개는 서울시 은평구와 서대문구 안에 있는 40곳의 집에 전달됐어요. 

KMI의 빵만들기 봉사활동은 작년에도 진행했어요. 작년에는 서울시 종로·중구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빵을 만들어 나눠줬어요. 

KMI는 빵 만들기 봉사 뿐만 아니라 근처에 병원이 없고 멀리 있어 치료를 받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건강검진 의료봉사도 해주었어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사랑의 연탄 나눔과 느티나무 공부방을 도와주었어요. 이처럼 많은 돈을 들여서 사회와 멀어져 숨어 사는 환자들을 위한 의료사업을 도왔어요. 

한편 KMI는 1985년에 세워진 종합건강검진기관이예요. 현재 서울 3곳과 지방 4곳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정향서(목원대학교 / 3학년 / 22세 / 대전)
이현지(서울삼육고 / 2학년 / 18세 / 서울)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차민주(호산나대학 / 2학년 / 21세 /경기도)
이진현(호산나대학 / 3학년 / 24세 /경기도)
김가은(호산나대학 / 3학년 / 22세 /경기도)


이유나 기자 lyn@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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