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PJ명동,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성비 패키지 제공"

2018-12-12 15:49:12

▲ⓒ 호텔PJ명동

[프라임경제] 서울 명동에 위치한 호텔PJ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테리어를 새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호텔PJ는 로비에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을 위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호텔 내 카페(Cafe’n Story)에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붉은 꽃의 플라워 스타일링을 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호텔PJ는 부부, 연인, 모녀, 친구, 가족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로 기획된 '윈터 러버스' 패키지는 10만원 초반대의 가격에 △객실 △2인 조식뷔페 △OLIVA 고급 어메니티 5종 세트 △칠레산 Frontera Wine 1병 및 나쵸&치즈 안주 △체크아웃 13시 연장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정민 총지배인은 "동급호텔에서 찾을 수 없는 여유로운 크기의 객실과 퀄리티 높은 조식뷔페, 그리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스타일링까지 고객들의 소중한 추억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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