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뉴스]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커다란 책나무를 선보였어요

2018-12-14 10:35:32

▲지난 11월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1만4000여권의 책을 쌓아 만든 초대형 '별마당 북트리' 모습이예요. ⓒ 이마트

[프라임경제] 쇼핑테마파크로 유명한 스타필드 코엑스점의 별마당도서관이 1만 4000여권의 책을 쌓아서 별마당 책나무를 만들었어요. 크리스마스 준비를 시작한 거죠.

이번에 생긴 별마당 책나무는 미국에서 책으로 예술을 하는 '북 아트' 예술작가인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가 버려진 책들을 사용하여 만들었어요.

별마당 책나무는 책 속의 동화가 실제로 나타난 것 같이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데요, 높이가 9M나 되는 매우 큰 미술 작품이에요.

책나무 말고도 별마당 도서관에는 13M 대형 책장도 있고, 책나무와 함께 천장에는 빛나는 초승달, 별, 나무 모양의 빛나는 물체를 달아놓아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도서관을 준비했어요. 

▲왼쪽은 스타필드 하남에서 준비한 '골드 포레스트'이고, 오른쪽은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레고 600만 개를 이용해 만든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행운을 뜻하는 금색으로 만든 골드 포레스트, 스타필드 고양에는 레고 600만 개를 이용한 레고 나무 등 화려한 크리스마스 나무를 만들어 놓았어요.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덕현(서천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강예진(인천초은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인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유종한(나사렛대학교 / 4학년 / 23세 / 서울)
정혜인(나사렛대학교 / 4학년 / 24세 / 서울)
김영민(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 23세 / 경기도)
김영현(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 25세 / 경기도)


추민선 기자 cm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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