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서희건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2018-12-26 18:24:37

[프라임경제] 오피스텔 시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형 오피스텔이 '똘똘한 한 채'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규모 단지형 오피스텔은 평면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이 아파트 수준으로 설계돼 주거 편의성이 높고, 대규모로 구성될수록 관리비 부담까지 적어 실용성과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춘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대규모 단지형 오피스텔의 경우, 해당 지역의 시세를 리딩하는 등 대장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 단지형 오피스텔이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인천에서는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가 아파트(992세대) 공급에 이어 오피스텔(240실)과 단지 내 약125m 스트리트형 데크상가(전용 약 77%) 1층 상업시설 신규 공급에 나섰다.

▲ⓒ 서희건설

서희건설 인천 도원역 지역주택조합은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오피스텔 전용면적 23㎡, 29㎡, 240실과 상가 47실을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아파트 포함 총 1232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갖췄으며, 경인전철 1호선 도원역이 단지 앞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이다. 또 최첨단 축구전용경기장(인천 유나이티드 FC홈)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1층 상업시설은 대단지 내 상가의 장점과 초대형 몰링 시설의 유동인구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약125m 스트리트형 데크상가 1층 상업시설은 기존 상가와 다르게 테라스 특화 상가로 구성돼 빼어난 외관 인테리어 효과와 개방성 및 접근성도  높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1호선 도원역 및 수인선 숭의역 뿐만 아니라 인천발 KTX 송도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아파트 포함 총 1232가구 중 240실이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최근 1인가구의 증가로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실속 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게다가 단지 앞 지하통로로 도원역 역사와 홈플러스가 연결돼 도원역 역세권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세대당 1대의 주차 비율(오피스텔 주차 대수)과 빌트인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드럼 세탁기, 전기 쿡탑, 디지털 도어록 등 무상 시스템이 제공돼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오피스텔은 투자 외에도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아파트와 같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형 오피스텔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추세"라고 말했다.


장귀용 기자 cgy2@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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