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구축 선도 파트너 될 것

2019-01-10 11:01:58

- "신규 가치 창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집중" 비전2023 선포

[프라임경제] 지엔텔(대표 임기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구축 선도 파트너'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선두주자로 거듭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지엔텔은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 기반의 솔루션 업체로 거듭날 뜻을 밝혔다. ⓒ 지엔텔



지난 2일 본사와 지점의 300여 전 임직원이 참석한 시무식에서 지엔텔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구축의 선도 파트너'라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과 인재를 기반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
 
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과제로 △핵심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신사업 발굴 및 추진 △프로세스 기반 운영 △성과책임제 도입 △위기극복을 위한 마인드셋(Mind Set)을 제시했다. 신뢰, 도전, 혁신이라는 핵심가치를 두고, 전략, 프로세스, 자원, 조직문화에 대한 전면적 개혁도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에 집중하고, ICT 기술 기반 제품과 서비스가 융합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한다는 목표다. '디지털 컨버전스'를 통한 신규 가치 창출 계획을 세운 것.

또한 표준 프로세스 체계화, 철저한 성과주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마인드셋(Mind Set) 변화 등을 통해 빠르고 유연하게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적 역량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은 지엔텔은 지난해 △AI 기반 금융 솔루션 공급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 △ESS 사업 등을 주력으로 체질개선에 성공해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 및 솔루션 사업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지엔텔은 새로운 비전 수립을 계기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장에 대응하는 중장기 사업 전략을 더욱 가시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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